DTI(총부채상환비율) 계산기

소득 대비 DTI 비율을 계산하고 주택담보대출 한도 및 관련 규제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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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비율입니다.

DTI (총부채상환비율)

1. 총부채상환비율 정의

DTI(Debt to Income Ratio, 총부채상환비율)란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으려는 채무자의 연간 소득에서 매년 갚아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대출의 이자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금융기관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평가하여 무분별한 대출을 방지하고 부동산 시장의 과열 및 가계 부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대표적인 금융 규제 지표입니다.

2. 금융당국 산정 기준

DTI의 표준 산정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타 대출(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의 경우 원금을 제외한 '이자 상환액'만 합산한다는 점에서 기타 대출의 '원금+이자'를 모두 합산하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3. 신(新) DTI제도란?

기존 DTI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이자'만 반영했으나, 신DTI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택담보대출의 '원금과 이자 전체'를 합산하여 다주택자의 추가 대출 한도를 더욱 엄격하게 제한하도록 개선된 제도입니다.

참조/출처: 위키백과 & 네이버 지식백과

자주 묻는 질문 (FAQ)

Q1. DTI, LTV, DSR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LTV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 비율, DTI는 '연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기타대출 이자 비율,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 비율입니다. DSR이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Q2. DTI 비율을 높게 인정받으려면 소득 증빙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적인 증빙소득을 우선 제출해야 합니다. 만약 증빙할 소득이 부족하다면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인정소득)이나 신용카드 사용액(신고소득) 등을 통해 추정 소득을 인정받아 DTI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Q3. DTI 한도를 초과하면 대출이 전면 금지되나요?
A. 규제 지역 지정 여부 및 금융당국의 지침에 따라 정해진 DTI 규제 비율(예: 40%~60%)을 초과하게 되면, 신청한 대출 금액 전액이 거절되는 것이 아니라 규제 비율 내에 맞추어 대출 가능 총액(한도)이 감액되어 승인됩니다.